▒▒▒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잔혹한 노동자 테러..............
김소연
4029 7515  /  3312
2012년 02월 22일 08시 45분 37초

아버지 영혼의 올가미, 그리고 가족, 동지
   잔혹한 살인적인 심야테러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
   [2012.1.17 김소연]






1. 제가 1인시위를 나가기 전에 정오쯤부터 저희 집 입구에서는 창문을 선팅한 차량이 우리가족을 감시,사찰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항의하자 선팅 차량은 바로 도망가버렸습니다.  




2. 학위수여식이 열리는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정문에서 저는 어머니와 함께 1인시위를 했습니다.





3.현대중공업 정규직 해고자인조돈희님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해고자인 오세일님께서
추운날씨에도 저와 어머니의 1인시위와 항의서안 전달과정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4.학위수여식이 열리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내부에 들어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려할 때 상습적으로 저희 가족을 괴롭혀온.......지난번 어머니에게 폭행치상을 가해 벌금형을 선고 받은 사진 속
푸른색의 옷을 입은 현대중공업 소속이 아닌 모 노무관리자는 덩치들과 함께 행사장에 나타나 저를 방해했습니다.


울산 노동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사내하청 용인기업 복직연대투쟁이 끝난 후 아버지께서는
당시 노동조합으로부터 유기정권 5년, 회사로부터는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투쟁과정에서 발생한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의 후유증으로 3년 간 병원통원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또한 최근에는 건강 악화로 병가휴직을 내고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우리 가족은 3년 간 현대중공업과 경찰청을 상대로 투쟁해왔습니다.
테러, 자택감시, 미행, 비방현수막 설치 등의 온갖 악의적인 탄압이 우리 가족을 힘들게 합니다.
울산 지역 노동자분들의 많은 지지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투쟁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진=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테러현장>
3년전 50여명 현중경비대 심야 24:00경 복면 후 쇠파이프,각목,소화기로 테러,파괴,방화,도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B53RR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84
허영구
2012.02.23 8080/3628
3583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2 6826/2790
3582
쌍용차지부
2012.02.22 7986/3614
3581
허영구
2012.02.22 9692/4410
3580
허영구
2012.02.22 7474/3196
3579
레프트21
2012.02.22 7033/2887
3578
전태일노동연구소
2012.02.22 10501/4953
3577
인권뉴스
2012.02.22 8473/3682
3576
김소연
2012.02.22 7515/3312
3575
쌍용차지부
2012.02.21 9319/4136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