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택시지부 전주 용진분회 승리했습니다.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27 13805  /  6632
2012년 02월 21일 12시 44분 59초

오늘 오전 사측에서 노조의 요구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일(22일)부터 정상근무 하기로 합의 했다.



통상적으로 법인택시의 노조 와해공작 중에 가장 약발이 잘 먹히는 것이 시간규제이다. 택시노동자들 전부가 하루 수입 중 사납금을 제외한 초과운송수익금이 생활비이기 때문에 당장 생계가 곤란해지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한국노총 전국택시산업조합의 전횡에 분노한 택시노동자들이 어디 한 둘이겠는가! 그러나 그 분노가 조직적으로 표출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번 용진교통의 경우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분회장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투쟁을 전개한 용진교통 택시지부 조합원들께 경의를 표한다. 지역에서 용진교통 택시 안타기를 조직하신 동지들께도 감사드린다.

 

 

오늘 오후 2시 전주 송천동 (유)용진교통 사내에서 승리보고대회를 연다.

이제 시작이다. 노동자는 역사의 주인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N8GOX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84
노동자 혁명당 (추)
2011.10.05 9884/4624
3183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05 9222/4477
3182
찰스 다윈
2011.10.04 7666/3682
3181
새기운
2011.10.04 10786/5181
3180
허영구
2011.10.03 8174/3935
3179
허영구
2011.10.03 9329/4500
3178
삼성부당해고박종태
2011.10.01 7860/3457
3177
새노추
2011.10.01 6740/2793
3176
노동자
2011.09.30 7980/3130
3175
노동자혁명당(추)
2011.09.30 8124/3686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