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택시지부 전주 용진분회 승리했습니다.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27 12905  /  6041
2012년 02월 21일 12시 44분 59초

오늘 오전 사측에서 노조의 요구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일(22일)부터 정상근무 하기로 합의 했다.



통상적으로 법인택시의 노조 와해공작 중에 가장 약발이 잘 먹히는 것이 시간규제이다. 택시노동자들 전부가 하루 수입 중 사납금을 제외한 초과운송수익금이 생활비이기 때문에 당장 생계가 곤란해지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한국노총 전국택시산업조합의 전횡에 분노한 택시노동자들이 어디 한 둘이겠는가! 그러나 그 분노가 조직적으로 표출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번 용진교통의 경우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분회장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투쟁을 전개한 용진교통 택시지부 조합원들께 경의를 표한다. 지역에서 용진교통 택시 안타기를 조직하신 동지들께도 감사드린다.

 

 

오늘 오후 2시 전주 송천동 (유)용진교통 사내에서 승리보고대회를 연다.

이제 시작이다. 노동자는 역사의 주인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IKOYB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24
노동자혁명당(추)
2012.04.08 7600/3144
3723
노동자혁명당(추)
2012.04.08 7812/2606
3722
한미선
2012.04.08 7136/3168
3721
쌍용차지부
2012.04.07 9558/4303
3720
이글스
2012.04.07 7429/3222
3719
펌
2012.04.07 8337/3460
3718
쌍용차지;부
2012.04.06 6726/2774
3717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6 7998/3240
3716
허영구
2012.04.06 7590/3146
3715
울산노동뉴스
2012.04.06 8467/3701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