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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일 [희망텐트촌 68일차] 국회에서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촉구 토론회'가 열리다.
쌍용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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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3일 22시 42분 58초

2월13일(월)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마힌라에 드러운 상하이차 그림자   ‘죽지말고 살아서 싸우자!’ 라는 주제로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 촉구 토론회가 열렸다. 주 발제로는 ‘쌍용차지부 경과보고 및 투쟁방향(쌍용차지부 최기민 정책실장)’과 ‘쌍용차, 이제 전환이 필요하다(이종탁 산업노동정책연구소 선임위원)’로 진행됐으며, 토론자로는 황철호 희망발걸음 기획단, 김성희 고려대교수, 이혜선 통합진보당 노동위원장, 진보신당 심재옥부대표가 참여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최기민 정책실장은 쌍용차지부 경과보고와 투쟁방향에서 쌍용차 노동자의 잇단 죽음의 배경을 ‘강압적 구조조정에 의한 정리해고가 죽음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죽음에 대한 진상을 밝혀야 하고, 더 이상의 죽음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해고 노동자들의 공장복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했다. 특히, 2012년 투쟁의 목표와 요구로 ▲ 죽음을 생산하는 쌍용차 이유일대표, 박영태, 류재완 3인방을 물러나라! ▲ 국회(정부)는 쌍용차 정리해고와 연쇄 죽음에 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라! ▲ 마힌드라(대주주)는 정리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는 3대 요구로 확정하고, 쌍용차 해고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힘으로 정부와 자본을 압박하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온 이종탁 위원은 쌍용차, 이제 전환이 필요하다! 주제로 마힌드라의 쌍용차 이수 목적과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고 있고,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와 관련 지자체들이 대책팀을 구성하고 노동자의 복귀와 재고용을 위한 확실한 메시지를 기업과 경영진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복직과 재고용을 위한 사회적 협의체 구성’과 ‘구체적 복직계획을 제출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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