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월9일 [희망텐트촌 65일차] 케피코 중식집회 연대를 가다.
쌍용차지부
3994 10828  /  4736
2012년 02월 09일 22시 21분 57초
케피코는 현대차와 독일 보쉬가 50대50의 지분 투자로 경영하는 회사다.
전장 부품 전문 제조업체로서 인젝터나 액츄에이터, 기타 전자센서를 연구개발하고 제조한다. 독일 보쉬는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한테는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라인철수를 한다고 했다. 이에 케피코지회는 일방적인 라인 철수에 규탄하는 중식집회를 가졌다.

케피코지회 정식화지회장 여는 말씀에서 "현장의 동의없이 일방적인 철수는 용납 할 수없다" 며 "현장의 노동자는 지도부중심으로 힘을 결집하여 생존권을 지켜내자"고 했다. 발언 마지막에는 집회에 참석한 노동자와 함께 "보쉬 일방적인 라인 철수는 반대한다"며 힘찬 구호로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발언에서 8기 이승훈대의원대표는 "강력하게 단결해야 강철같은 다리가 된다" 며 "끝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쌍용차지부 김정우지부장의 연대발언에서 지난 상하이자본의 쌍용차 시절을 떠 올리며 "노동조합은 현장 노동자 상대로 끊임없이 교육과 노동자계급정신을 무장을 시켜야 한다"고 주문하며 "자본과 상대로 결사항전 정신으로 싸워야 한다"고 전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CQ2VO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74
허영구
2010.04.15 7872/2343
1773
전원회의
2010.04.14 9470/2598
1772
허영구
2010.04.14 7379/2372
1771
사노련 회원
2010.04.14 9633/3487
1770
쌍차정특위
2010.04.13 10312/3048
1769
허영구
2010.04.13 10528/3777
1768
허영구
2010.04.12 9528/2686
1767
다함께
2010.04.11 8327/2387
1766
마르크스21
2010.04.11 10191/3315
1765
이주노조
2010.04.09 8999/2307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