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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
노동자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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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9일 20시 29분 12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

                 살인적인 심야테러 3년





▲ 2009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 50여명 심야 자정무렵
   복면 후 각목, 쇠파이프, 소화기로 살인적인
    현대미포조선 김석진의장 테러현장




▲ 2012년 1월 국회기자실 정론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여의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이 사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항의서한을 접수하는 한미선씨  
 



▲3년동안 현대중공업과 경찰청을 상대로
   현장투쟁, 홍보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일인시위 벌이고 있는 한미선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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