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
살인적인 심야테러 3년

▲ 2009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 50여명 심야 자정무렵 복면 후 각목, 쇠파이프, 소화기로 살인적인 현대미포조선 김석진의장 테러현장

▲ 2012년 1월 국회기자실 정론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여의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이 사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항의서한을 접수하는 한미선씨

▲3년동안 현대중공업과 경찰청을 상대로 현장투쟁, 홍보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일인시위 벌이고 있는 한미선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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