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
노동자 공화국
3958 12355  /  5413
2012년 01월 29일 20시 29분 12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

                 살인적인 심야테러 3년





▲ 2009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 50여명 심야 자정무렵
   복면 후 각목, 쇠파이프, 소화기로 살인적인
    현대미포조선 김석진의장 테러현장




▲ 2012년 1월 국회기자실 정론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테러 사태 해결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적극나설것을 요구하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진정서를  접수하는 한미선씨  





▲ 2012년 1월 여의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이 사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한을 첨부한 항의서한을 접수하는 한미선씨  
 



▲3년동안 현대중공업과 경찰청을 상대로
   현장투쟁, 홍보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일인시위 벌이고 있는 한미선씨 가족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RTKZC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214
노건투
2012.11.04 10602/5391
4213
노동자혁명당(추)
2012.11.03 10106/5111
4212
인권연대
2012.11.02 9184/4626
4211
허영구
2012.11.01 7764/3960
4210
허영구
2012.11.01 8050/3952
4209
쌍용차범대위
2012.11.01 10573/5107
4208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0.31 7860/3646
4207
노동자
2012.10.31 8363/3933
4206
허영구
2012.10.29 9387/4531
4205
허영구
2012.10.29 8427/3771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