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01월17일 [희망텐트촌 42일차] 촛불 문화제에서 우리는 희망을 꿈꾼다.
쌍용차지부
3932 7036  /  3203
2012년 01월 17일 21시 49분 30초

 

쌍용차투쟁 972일, 희망텐트촌 42일차 저녁 촛불 문화제가 쌍용차 정문에서 열렸다. 비록 몇 명의 동지는 회의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 했지만, 한 걸음에 희망텐트촌에 달려 와 주신 동지들이 희망으로 연대 해 주었다. 촛불 문화제 여는 말씀에 쌍용자동차 정비지회 김성진 사무장은 "쌍용차정문에서 40일이 넘게 희망텐트촌이 진행되고 있다"며, "희망을 안고 찾아 와 주는 연대동지들이 늘어나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했다. 최정철연대동지는 "희망텐트촌에서 희망의 눈 덩어리가 세상을 향해 굴려지고 있다. 연대의 눈 덩어리도 커지고 있다."며 "그 눈 덩어리는  마힌드라과 쌍용차를 향해 굴러진다."고 발언하였다.
촛불 문화제 참석한 유일한 홍일점인 백일자동지는 문화공연을 펼쳤다. '참사랑'을 불러 문화제에 참석한 동지들 한테 '한번 더' 라는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사노위 임용현 동지는 "새해부터 연일 계속되는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해,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사회적 연대를 희망텐트로부터 새롭게 출발하자"고 주문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3VKTR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244
노동자
2010.10.05 10767/4425
2243
기아차 김효중
2010.10.05 13928/5699
2242
김성보
2010.10.05 9763/4056
2241
양배추시려
2010.10.04 11213/4716
2240
노동자
2010.10.03 12806/5090
2239
사노위 전북
2010.10.01 10254/4418
2238
인권연대
2010.10.01 13744/5736
2237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11286/4939
2236
허영구
2010.10.01 12788/5685
2235
공동농성단
2010.09.30 10915/3996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