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01월04일 [희망텐트촌 29일차] 고용노동부, 쌍용차 사측 모두 답답하다.
쌍용차지부
3891 12590  /  5741
2012년 01월 05일 14시 22분 53초

고용노동부에서 이 추운겨울 평택공장앞 희망텐트 설치하고,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쌍용차지부를 방문했다. 09년도 쌍용차 해고 이후 아직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사측에 대해 실망감과 아울러 강한 배신감마저 들 정도라고 하였다. 

고용노동부도 해고된 노동자의 피폐한 삶과 외줄타기 하는 가정을 더 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 해고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회사가 어려워 받기가 곤란하다”는 대답뿐이라는 말에 답답하다고 했다.   

 

이에 쌍용차 지부 김정우지부장은 "고용노동부가 쌍용차회사안의  노동 실태파악에 너무 미흡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실태파악조사에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며 질타 했다. 또 "말로만 떠들지 말고 해고자들이 더 이상 힘들게 않게  '고용노동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심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N8R77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94
노동전선
2014.05.19 16636/7385
4993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5.18 14932/6725
4992
민주노총충남
2014.05.15 12679/5903
4991
노동전선
2014.05.15 17830/7827
4990
노동전선
2014.05.13 15492/6957
4989
노동전선
2014.05.13 16064/7099
4988
노동전선
2014.05.13 15339/7085
4987
허영구
2014.05.12 10883/5143
4986
노동전선
2014.05.12 7240/3265
4985
노동전선
2014.05.12 13809/56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