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01월04일 [희망텐트촌 29일차] 고용노동부, 쌍용차 사측 모두 답답하다.
쌍용차지부
3891 12595  /  5744
2012년 01월 05일 14시 22분 53초

고용노동부에서 이 추운겨울 평택공장앞 희망텐트 설치하고,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쌍용차지부를 방문했다. 09년도 쌍용차 해고 이후 아직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사측에 대해 실망감과 아울러 강한 배신감마저 들 정도라고 하였다. 

고용노동부도 해고된 노동자의 피폐한 삶과 외줄타기 하는 가정을 더 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 해고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회사가 어려워 받기가 곤란하다”는 대답뿐이라는 말에 답답하다고 했다.   

 

이에 쌍용차 지부 김정우지부장은 "고용노동부가 쌍용차회사안의  노동 실태파악에 너무 미흡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실태파악조사에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며 질타 했다. 또 "말로만 떠들지 말고 해고자들이 더 이상 힘들게 않게  '고용노동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심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HKVJ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264
허영구
2014.12.15 10249/4806
5263
다중지성의 정원
2014.12.14 8022/3815
5262
펌
2014.12.14 7208/3430
5261
전교조
2014.12.14 9805/4449
5260
허영구
2014.12.12 8607/4341
5259
허영구
2014.12.12 7946/3775
5258
노동자연대.대학문화성폭력사건대책위
2014.12.12 9223/4530
5257
펌
2014.12.14 11024/5253
5256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12.11 8984/4408
5255
허영구
2014.12.09 13368/6402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