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01월04일 [희망텐트촌 29일차] 고용노동부, 쌍용차 사측 모두 답답하다.
쌍용차지부
3891 13222  /  6113
2012년 01월 05일 14시 22분 53초

고용노동부에서 이 추운겨울 평택공장앞 희망텐트 설치하고,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쌍용차지부를 방문했다. 09년도 쌍용차 해고 이후 아직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사측에 대해 실망감과 아울러 강한 배신감마저 들 정도라고 하였다. 

고용노동부도 해고된 노동자의 피폐한 삶과 외줄타기 하는 가정을 더 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 해고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회사가 어려워 받기가 곤란하다”는 대답뿐이라는 말에 답답하다고 했다.   

 

이에 쌍용차 지부 김정우지부장은 "고용노동부가 쌍용차회사안의  노동 실태파악에 너무 미흡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실태파악조사에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며 질타 했다. 또 "말로만 떠들지 말고 해고자들이 더 이상 힘들게 않게  '고용노동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심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774NJ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504
궁금
2010.12.25 13394/5206
2503
새날
2010.12.25 10632/3898
2502
지역대책위
2010.12.25 12609/4720
2501
사노위 전북
2010.12.24 16194/6189
2500
지역대책위
2010.12.24 13480/4961
2499
사노위 전북
2010.12.23 12425/4482
2498
노동전선
2010.12.23 10083/3864
2497
구급대
2010.12.25 11752/4501
2496
노동전선
2010.12.23 11489/5013
2495
새날
2010.12.23 14238/5525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