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01월04일 [희망텐트촌 29일차] 고용노동부, 쌍용차 사측 모두 답답하다.
쌍용차지부
3891 12365  /  5599
2012년 01월 05일 14시 22분 53초

고용노동부에서 이 추운겨울 평택공장앞 희망텐트 설치하고,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쌍용차지부를 방문했다. 09년도 쌍용차 해고 이후 아직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사측에 대해 실망감과 아울러 강한 배신감마저 들 정도라고 하였다. 

고용노동부도 해고된 노동자의 피폐한 삶과 외줄타기 하는 가정을 더 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 해고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회사가 어려워 받기가 곤란하다”는 대답뿐이라는 말에 답답하다고 했다.   

 

이에 쌍용차 지부 김정우지부장은 "고용노동부가 쌍용차회사안의  노동 실태파악에 너무 미흡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실태파악조사에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며 질타 했다. 또 "말로만 떠들지 말고 해고자들이 더 이상 힘들게 않게  '고용노동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심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QCZB0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64
이필자
2013.02.10 9796/4417
4363
허영구
2013.02.10 10751/4685
4362
허영구
2013.02.09 9252/4137
4361
거대한 도약의 가능성
2013.02.09 7626/3490
4360
이정의
2013.02.08 8691/4217
4359
이기자
2013.02.08 9576/4712
4358
사노위학생위(준)
2013.02.08 9303/4424
4357
무서운 사람
2013.02.06 9492/4681
4356
위력
2013.02.06 7640/3491
4355
인권뉴스
2013.02.05 9402/4632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