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속보] 해고조합원 4인, 한강대교 위 고공시위 진행!
GM대우비정규직지회
389 13825  /  6681
2008년 01월 24일 14시 39분 19초

지회 해고조합원 4명, 금일 10시 30분경 서울 한강대교(북단 용산방향) 아치에 올라 고공시위 돌입. ‘GM대우는 비정규직탄압 중단하라’, ‘해고자 전원복직 쟁취하자’, ‘이명박 당선인은 비정규직의 절규를 들어라’라는 대형 플랜카드를 펼쳐 들고 매서운 강바람을 맞으며 시위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GM대우 부평공장 옆 CCTV 철탑에서 시작한 고공농성이 무려 29일째 계속되고 있고, 1주일 전에는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며 부평역 철탑에서 동시 고공농성과 대규모 투쟁결의대회를 가진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는 동안 GM대우는 여전히 대화에 응하지 않고 있고, 하청업체 사장들은 회의를 통해 비정규직지회의 단체교섭 요구에는 법적 처벌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응하지 않겠다는 결정하고 해당 노동부에 통보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자신들과 상관없는 문제라고 발뺌하던 GM대우는 오늘도 서울까지 올라와 조합원 동향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용역깡패 산다고 든 돈 수억에, 서울까지 찾아오는 노력(?)을 노조탄압이 아닌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사용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 우리의 요구

 - GM대우는 부당해고 인정하고 해고자들을 즉각 전원 복직시켜라!

 - GM대우․하청업체들은 비정규직지회 인정하고 교섭에 성실히 임하라!

 - 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사용자들을 구속하라!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홈페이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SPN4H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74
산사나무
2011.09.29 11458/5087
3173
새기운
2011.09.29 9991/4637
3172
사노련 공대위
2011.09.29 7226/3116
3171
노민평
2011.09.28 6494/2502
3170
노동자
2011.09.28 9981/4768
3169
법률센터
2011.09.26 11919/5365
3168
인권뉴스
2011.09.26 8940/3914
3167
노동전선
2011.09.26 7237/3071
3166
찰스 다윈
2011.09.25 12902/5675
3165
돌민
2011.09.25 7537/327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