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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희망텐트' 2차 포위작전
노동전선
3888
12713 / 5629
2012년 01월 05일 00시 53분 1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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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올빼미 상경-9호] 연대의 힘은 무더위도 녹인다!
유성지회
2012.07.08
12432/6286
3963
유성올빼미들과 영화 '두개의 문'을 관람합시다!
유성올빼미
2012.07.07
9190/4680
3962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8호]15만 금속노조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6
8029/3687
3961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06
10823/5418
3960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허영구
2012.07.06
8538/4504
3959
국회와 정부는 가계부채 대책을 마련하라!
허영구
2012.07.06
11005/5569
3958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대광분회 집단해고 전원 복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7.06
7652/3919
3957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7호]이제 투쟁사업장노동자들이 함께 나선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5
9611/4879
3956
No! 정리해고, 비정규직, 국가폭력! 공동순회투쟁
노동전선
2012.07.05
14134/6861
3955
'창녀'라는 낙인에서 구해준 건 탈성매매 아닌 노동자라는 자각 / 한겨레21
본성해방net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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