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년이 지나 아니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말...
이글스(http://eNTSEXTE)
3862 9174  /  4200
2011년 12월 27일 09시 40분 30초

1년이 지나 아니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말...

 

전날 내린 눈은 양지와 음지를 명확히 구분하듯 음지에 있는 눈은

아직도 녹지 않고 그대로... 누군가의 도움없이 쌓여만 있다

 

우리내 삶 또 한 양지와 음지가 명확히 구분 되는 것 아닐까?

3부를 (권력/돈/명예)갖춘이는 법위에 세상을 호령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법은 누구를 위한 것도 누구를 저해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평화로운 사회 평화로운 삶 평화로운 한 국가를 만들어 가기위한

하나의 국민과의 약속이 아닐까요?

 

법은 구속하고/입건하고/처벌하기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간의 최소한의 약속이며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한 하나의 수단이

법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서 .. 끝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삼성부당해고 원직복직 1인 시위 천막농성 및 삼성과 법정소송1년 서명운동 읍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8WGVKY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84
정윤광
2010.04.24 9134/3271
1783
녹두꽃
2010.04.23 9551/2459
1782
허영구
2010.04.21 6499/2152
1781
펌 사노련
2010.04.21 8794/2400
1780
미래와희망
2010.04.21 10496/3096
1779
변혁산별
2010.04.20 7313/2381
1778
국제주의자
2010.04.18 8157/2888
1777
허영구
2010.04.16 9168/2610
1776
김정수
2010.04.16 8708/2271
1775
펌 사노련
2010.04.15 10404/2868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