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년이 지나 아니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말...
이글스(http://eNTSEXTE)
3862 9245  /  4236
2011년 12월 27일 09시 40분 30초

1년이 지나 아니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말...

 

전날 내린 눈은 양지와 음지를 명확히 구분하듯 음지에 있는 눈은

아직도 녹지 않고 그대로... 누군가의 도움없이 쌓여만 있다

 

우리내 삶 또 한 양지와 음지가 명확히 구분 되는 것 아닐까?

3부를 (권력/돈/명예)갖춘이는 법위에 세상을 호령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법은 누구를 위한 것도 누구를 저해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평화로운 사회 평화로운 삶 평화로운 한 국가를 만들어 가기위한

하나의 국민과의 약속이 아닐까요?

 

법은 구속하고/입건하고/처벌하기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간의 최소한의 약속이며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한 하나의 수단이

법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서 .. 끝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삼성부당해고 원직복직 1인 시위 천막농성 및 삼성과 법정소송1년 서명운동 읍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1Z4U7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9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5.02 8322/3659
3793
노사과연
2012.05.02 6870/2741
3792
허영구
2012.05.02 10077/4247
3791
노동해방
2012.05.01 7929/3661
3790
박종태
2012.05.01 8453/3726
3789
중부일반노조
2012.05.01 10108/4825
3788
노동자혁명당(추)
2012.05.01 6444/2776
3787
노동전선
2012.04.30 9248/3835
3786
4.30공동기획단
2012.04.30 8299/3543
3785
혁사무당파
2012.04.30 6971/2761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