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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텐트촌 노동자 참가단_20일] 수도권 지역 현장 순회 - 노동자 단결의 힘을 보여주자!
희망텐트촌 노동자참가단
(http://aef323ffeef)
3844
9979 / 4618
2011년 12월 22일 16시 43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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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6Z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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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금속노조의 무책임한 행동?
허영구
2010.04.08
7852/2767
1753
노예 계약서’를 합의해 준 금호타이어 노조 지도부, 지도부를 뛰어넘는 독립적 투쟁이 필요하다
다함께
2010.04.07
8689/3149
1752
[기호 1번 안천식 김동균] 연대투쟁의 기풍이 살아있는 경기본부 재정립!
banrani
2010.04.07
11589/4373
1751
[주장] 공무원노동자여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배수의 진을 치고 투쟁의 전선으로 나서자!!!
실천하는공무원
2010.04.07
12885/5059
1750
긴급토론회:"2010년 상반기 정세와 투쟁방향"
노동전선
2010.04.05
10802/3738
1749
삼시일반 三匙一飯의 조건
허영구
2010.04.05
8795/3137
1748
[펌] 노동전선,상반기 투쟁전선 구축 위한 활동가대회 개최
노동전선
2010.04.04
9382/3201
1747
서울노동전선 노동자교실 : 기본소득
노동전선
2010.04.03
11246/3936
1746
철도공사 허준영 사장 노조파업 때 직접 운전하겠다!
(1)
허영구
2010.04.02
11195/4186
1745
금호타이어 노조 지도부 ‘고통전담’ 합의 -“노예 계약서 합의에 조합원들 불만 커지고 있다”
다함께
2010.04.01
933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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