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금융카드 수수료 인하하라!
허영구
3805 1026  /  244
2011년 12월 12일 20시 03분 19초

금융카드 수수료 인하하라!

 

조금 전 SC제일은행 앞에서 금융공공성이 붕괴된 현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이 자리에 왔다. 아이엠에프 외환위기 이후 역대 정권들은 카드를 남발하는 정책을 폈다. 그래서 신용불량자가 양산되었다. 오늘날 사회를 신용사회라고 한다. 한 사람당 몇 장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 경제활동에 있어 카드는 편리한 수단이지만 신용불량자나 서민들에게는 수탈의 수단이다.

 

또 신용카드는 중소영세자영업자들을 수탈하고 있다. 대형마트나 골프장에 대해서는 카드 수수료가 1%대인데 비해 중소영세자영업에 대해서는 3%대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금융공공성이 파괴되고 금융수단이 돈벌이를 위해서만 기능할 때 중소기업이나 노동자 서민들은 착취와 수탈을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1% 대 99% 사회다.

 

* 최근 월가와 여의도 점령시위 영향으로 금융당국과 금융사는 은행 및 카드 수수료 일부를 인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ATM, 은행창구 비용은 금융수수료 수익의 9.4%(2011년 예상 수익 7조원 중 6600억원)에 불과하다. 카드 수수료 부담이 가장 큰 문제다.

 

(2011.12.8.목, 낮 12시 30분, 명동 은행연합회 앞, 금융소비자, 중소상공인 고통 주는 금융수수료 전면 개혁 촉구 기자회견, 금융소비자협회, 투기자본감시센터,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금융소비자권리찾기연석회의,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Occupy 여의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2U2RP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94
울산노동뉴스
2011.10.10 928/195
3193
쌍용차지부
2011.10.10 999/227
3192
미빌
2011.10.10 1094/230
3191
1
2011.10.09 853/203
3190
이글스
2011.10.07 986/222
3189
책갈피
2011.10.07 1069/209
3188
삼성부당해고박종태
2011.10.06 1003/183
3187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06 1264/233
3186
허영구
2011.10.06 1126/217
3185
기본권
2011.10.05 1439/248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