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호 | 발행기간 2011-12-10~2011-12-23 [99퍼센트의 역습은 계속된다] 한미FTA 폐기하라 박근혜·한나라당에 대한 분노를 보여 준 시위 좌절이 아니라 분노로 가득찬 사람들 실패하는 자해공갈쇼와 이간질 시도 김영삼의 무덤이 된 1996년 날치기의 추억 연행도 두려워하지 않은 한나라당 당사 진입 투쟁 “진짜 테러범은 이명박과 한나라당” “될 때까지 모이자, 모이면 이긴다” “노동자들이 앞장서자” 촛불을 더 키우는 데 매진해야 민주당에 주도권을 주거나 끌려가지 말아야 노동자들을 정치적으로 조직해야 한다 ‘비준무효 명박퇴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명박의 혀’가 하는 거짓말을 듣고 흔들릴 사람은 없다 [한국의 ‘점거하라’ 운동] 모이자! 12월 10일 2차 국제 공동 행동의 날 도약하는 미국의 계급 전쟁 “무엇도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집트 민중의 분노가 폭발하다 “살인 진압 중단하고, 이집트 군부 퇴진하라” 투쟁 속에서 세상과 자신을 바꾼 이집트 민중 본색이 드러난 군사 정부 노동자들의 투쟁이 결정적이다 총선이 민주주의를 가져올까 갈수록 중요해지는 사회주의자들의 구실 [영국 공공부문 파업] 2백5십만 명이 보수당 정권과의 전쟁에 나서다 자본주의 이후의 삶 ― 미친 시장의 대안은 있는가? 85년 만에 2백만 명이 역사적 파업을 벌이다! 긴축에 맞선 전 유럽 노동자들의 투쟁 [민주노동당과 참여당의 통합] 노동계급의 단결이 아니라 분열을 잉태할 통합 민주노총의 정치 방침에 대해 반대파는 무엇을 할 것인가 통합 정당은 진보정당이 아닌가? 불안한 미래를 예고한 명분 없고 상처뿐인 결정 [희망버스 평가와 진로 논쟁] 엔진이 식기 전에 새로운 시… “죽음의 공장 쌍용차에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 주세요” 송경동·정진우를 석방하라! “쌍용차의 아픔에 연대합시다” 중미 갈등은 계속 격화할 것인가 미국 군비 부담 떠안으며 복지는 줄이는 “뼛속까지 친미” 정부 ‘세계이주민의 날’ ― 이주민들과 연대해 차별에 도전하… 이주노동자를 몰아내던 노조의 태도가 바뀐 이유 [1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막장 시나리오’… 죽을 병 주고, 반창고 주는 척하는 한나라당 [꼴라주 63] 1%를 위해 국민건강도 팔아먹는 제 이름은 협잡꾼이예요. [<레프트21> 판매자 벌금형 2심 3차 재판] 꼼수 검찰의 언론 탄압은 성공할 수 없다 [일본 대지진과 핵참사 이후] “정부의 신자유주의적 재건에 맞서 투쟁할 것입니다” 활동가들의 투쟁 달력 집중이슈 한미FTA 세계경제 더블딥 위기 월가 ‘점령’과 세계적 … 유럽 긴축 반대 투쟁 심화하는 이집트 혁명 리비아 혁명과 서방의 개… 이명박의 위기와 진보대… 한진중공업 희망 버스 독자 토론광장 차별금지법안에서 성소수자를 … [자동차 부품회사 노동자의 편… 참여당과의 통합추진 세력은 노… 방한한 이집트 혁명가에게 들은… 보수의 ‘합리화’? 한미FTA 반대 집회 포스터를 못 … 교육 백년대계 = 기득권 백년대… 수험생 자살은 자본주의 사회의… 다함께가 주최하는 공개 토론회 [다함께 서울 동부 공개토론회]1일 (목)으로 예정되었던 공개토론회가 8일(목)로 연기되었습니다. ─ 국제 점거 운동과 21세기 반자본주의 메일링 리스트 수신 거부수신 거부시 ‘메일링리스트이름’ 란에 left21을 적으시면 됩니다. .
70호 | 발행기간 2011-12-10~2011-12-23
박근혜·한나라당에 대한 분노를 보여 준 시위
좌절이 아니라 분노로 가득찬 사람들
실패하는 자해공갈쇼와 이간질 시도
김영삼의 무덤이 된 1996년 날치기의 추억
연행도 두려워하지 않은 한나라당 당사 진입 투쟁
“진짜 테러범은 이명박과 한나라당”
“될 때까지 모이자, 모이면 이긴다”
“노동자들이 앞장서자”
촛불을 더 키우는 데 매진해야
민주당에 주도권을 주거나 끌려가지 말아야
노동자들을 정치적으로 조직해야 한다
‘비준무효 명박퇴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명박의 혀’가 하는 거짓말을 듣고 흔들릴 사람은 없다
도약하는 미국의 계급 전쟁
“무엇도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살인 진압 중단하고, 이집트 군부 퇴진하라”
투쟁 속에서 세상과 자신을 바꾼 이집트 민중
본색이 드러난 군사 정부
노동자들의 투쟁이 결정적이다
총선이 민주주의를 가져올까
갈수록 중요해지는 사회주의자들의 구실
자본주의 이후의 삶 ― 미친 시장의 대안은 있는가?
85년 만에 2백만 명이 역사적 파업을 벌이다!
긴축에 맞선 전 유럽 노동자들의 투쟁
민주노총의 정치 방침에 대해
반대파는 무엇을 할 것인가
통합 정당은 진보정당이 아닌가?
불안한 미래를 예고한 명분 없고 상처뿐인 결정
“죽음의 공장 쌍용차에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 주세요”
송경동·정진우를 석방하라!
“쌍용차의 아픔에 연대합시다”
미국 군비 부담 떠안으며 복지는 줄이는 “뼛속까지 친미” 정부
이주노동자를 몰아내던 노조의 태도가 바뀐 이유
차별금지법안에서 성소수자를 …
[자동차 부품회사 노동자의 편…
참여당과의 통합추진 세력은 노…
방한한 이집트 혁명가에게 들은…
보수의 ‘합리화’?
한미FTA 반대 집회 포스터를 못 …
교육 백년대계 = 기득권 백년대…
수험생 자살은 자본주의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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