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부당해고 박종태 원직복직 1인 시위 및 삼성과 법정소송
1년(11월26일)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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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360일을 맞이하여 삼성노동조합 위원장과 이하 노조원 시민들께서
삼성 무노조 경영 규탄,삼성노동조합 해고자 이문원,조장희 원직복직
촉구. 김영태 회계감사 부당징계 규탄등 집회를 통하여 부당성을 삼성전자
중앙문 앞에서 알렸답니다
11월26일이 부당해고 1년을 맞이하는 해고자의 심정은 삼성은 아는지 아니
이회장은 아는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 또 경청을 하시길 바라면서...
그 동안 1인 시위 천막농성 및 법정 투쟁을 하면서 세상을 더 넓게 보았습니다
과거 이회장은 마누라 만 놔두고 모두 바꾸라고 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직원들은 이회장의 뜻에 따라 행동에 옮겨 최선의 경영방침에 이행을
한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허나!
정작 이회장은 마누라만 놔두고 경영자로서 제2 창업자로서
경영원칙을 준수하고 인간중심 건강중시 이행을 하였는지 묻고 싶군요
이에 답변과 실천 여부는 우리 국민들 판단으로 넘기겠습니다
백혈병 환자와 故인 및 유가족 그리고 해고자들이.....
왜! 왜! 삼성 본관에서 삼성전자 중앙문에서 고충을 호소하고 읍소를 하는지
이제는 그 메아리에 답변해야 될 시기가 아닐까요?
끝으로 국가 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공정하게 공무수행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공무원들은 자본과 권력에 치우치지 말고 소신 것 공무수행을 했으면
하는 바랩이다 (일부 공무원)
세상은 영원한 권력자는 없다는 것을 숙지 했으면 하는 바랩과..
진실 진실한 마음이 통하는 믿음과 언행이 중요합니다
오늘 함께하신 우리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당해고 1년을 맞이하여 6차 텐트농성을 하기와 같이 진행 합니다
일정: 11월21일(월)~11월25일(금)
장소: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 앞 중앙교 다리 (영통구청 옆)
시간: 11:00 ~ 18:00분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