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부당해고 박종태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및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벌써 가을을 두 번식이나 맞이하는 삼성과의 부당해고 1인시위
및 법적 투쟁을 한 지도 오늘이 349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아니 한가족 협의위원 당시 사원을 너무
대변한다, 20년동안 한가족 협의회 담당을 하면서 박대표 같은
협의 위원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회사측에서 이런말을 들을
만큼 노동자 아니 사원들의 노동 3권을 지켜주기 위해 지난23년의
노동탄을 지켜보면서....
단 1%라도 삼성의 경직된 조직 문화를 협의위원으로써 저의
일처럼 아니 당연히 해야할 책무이자 의무를 회사측은 좋은시선으로
보지않고 결론은 무리수를 두어 강제 해고 시킨 부당해고자
박종태 인사 드립니다
오늘 이 기자회견 취지는 삼성의 노조 탄압과 인권탄압
더 나아가 해고자의 가정의 파탄도 부족하여 경제적으로 더욱
한 가정을 죽일려고하는 회사의 처사에 상식이 이하의 행동을
이 자리에서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11월4일 금요일 5차 마지막 천막농성을 수원사업장 전자,전기
후문에서 해고의 부당성을 알리고 있는데 집사람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수원집방법원에서 사원측 사원대표 이름과 대형 롬펌회사 대리인
이름으로 제가 재직중에 한가족협의위원 강제 면직박탈 당한
억울함과 더블어 이것을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다는 것을
한가족협의회 사원대표 상대로 소를 제기한 내용으로서.....
결론은 기각 당했습니다 이 날이 2010년10월18일 날짜였습니다
기각내용 판결문 토대로 일부 함측해 보면
노사협의회 사원측의징계는 소송 할 만한 가치도 없으며 협의위원인 저를 면직
박탈할 한가족협의회 기구는 어떤 권한도 없을뿐 아니라 징계 주체의
당사자로 실체를 인정할수 없다는 판결을 한 것으로 기각되었습니다
허나 사원측 한가족협의회 사원대표 측은 11월4일 변호사 보수비
6백60만원을 법원에 신청 집으로 보내왔던 것입니다
그것도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천막을 치고 하루 종일 부당해고
부당성을 철회 읍소하라는 농성중에 이런 공문을 받았습니다
4대1의 경쟁을 뚫고 사원들이 직접 선출한 협의위원을 당시
강제정지2개월 연이어 영원히 출마를 할수 없도록 협의회
강제 면직 박탈과 곧바로 차량미행 지속 그리고 현업 배치후 부당한
업무지시 결재시 자즌반려 징계강봉 6개월 최하위고과 부서장의
직위를 남용한 인사의 공식 절차없시 직무대기 왕따근무 2회
빈책상 방치 사원과 대화 차단 화장실 갈때보고..
결국 정신과 재진중에 대학병원 정신과 담당의사께 이러한
부당한 사례를 이야기하자 곧바로 정신과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여 보호자 입회하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2주간은 가족과 면회사절 몸만 병실에 맞겨 졌으며 약 1개월간
입원치료후 퇴원후에도 빈책상 왕따 근무를 삼성전자는
시켰왔으며 2010년 10월1일부로 엔지니어겸 사무실 근무자를
제조라인 BOX공정으로 그것도 정신과 우울증 목디스크.
신경과 진료치료중인 환자의 의견과 의사의 소견,진단서모두
무시하고 제조부서로 저를 강제발령 시켰으며..
이에 더 이상 회사의 노동탄압 사생활감시 인권 탄압등
회사내에서 해결할수 없자 언론에 부당성을 제기
구혼을 받고자 했으며 이어서 ...
1차 2010.11.3일 전사 게시판 소통의 공간이자 전사원들이
볼수 있는곳에 진실된 노조의 필요성 글과 그동안 부당한 사례를
포함 올렸으나 약 15분만에 강제 삭제 당하고.
2차 당일 그룹 게시판에 다시 올렸으나 반려 당했으며.
3차 11월19일쯤 회사 홍보팀에서 제가 정신과 병원 입원중에
저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인터넷 언로사에 올린글을 세부적으로
허위 거짓입을 회사측 최고경영진 및 램덤식 사원들게 발송하여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주장한 글을 올렸으나 이것 또한 철처히
삭제 당했습니다 .
그런 2010년 11월25일 상벌위원회 개최 익일26일 강제 해고
23년 청춘을 다받친 회사를 강제로 해고 시킨 삼섬이입니다
제가 기억 하기론 23년동안 지각 한번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제 철학인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께 사는냐에 역점을
두고 외유내강 등의 소신으로 인생과 회사생활을 해 왔기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당시 상벌위원회 결과와 해고 직후 수많은 사원들의 격려가 저의
마음을 넘 슬프게하였고 아픔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해고자의 고충은 어느 누구보다도 노동자 국민들은 다 아실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식의 대기업의 태도는 아니라고 사료 됩니다
변호사 보수비 6백60만원을 신청한 의도가 도대체 뭘까요?
1년이 지난 이시점에서...
어쩌면 소송비용 청구는 당연할 것일수 있을겁니다
저에게 금액도 중요합니다 허나 더 중요한 것은 대기업에서
아니 초인류라고 하는 기업에서 사원을 보호해야할 한가족
협의회에서 해고자를 구해주지 못할 만정 이렇께 두 번씩이나
죽일려고 하는 의도는 초일류 기업이 지향하는 경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어제 등기로 송달하고 그것도 부족하여 직접 법원에 찾아가서
서면으로 이중으로 의견서를 제출하고 왔습니다
회사는 말로만 한가족이라고 대외적으로 홍보를 하지말고
더 이상 개끗한 조직문화 운운하지 말고....
더 이상 부정부패 운운하지말고....
더 이상 사원들을 녹슨기계나 로봇트처럼 이용하지말고..
삼성과 이회장 본인 스스로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자기 성찰을
하시길 조언 드립니다
제품,품질,생산성,손익(흑자)도 중요 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권/노동/환경/반부패 등 국민과 노동자에
대한 인간중심 사람중심의 경영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삼성을 상대로 싸우다는 그 자체 만으로 힘든 투쟁입니다
해고자인 노동자로서 정의와 진실로 소신을 바탕으로 끝까지 남들이
말하는 법위의 삼성을 굴림토록 노력 할 것입니다
(설상 법에 굴림을 받을 지연정)..
복직원직을 위해 투쟁 할것입니다 그리고 achievement할것입니다
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수 있도록 촉구드리며...
삼성과 이회장의 존립이 중요 하듯이 사원 개개인 및 가정
또 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 바랍니다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과거 한 가족인 직원들과 유가족
부당해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에 대한 억울함 함성이 아니
메아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는 CEO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 삼성부당해고자 박종태 올림 -
[취재요청문 일부 참고]
부당해고도 모자라, 소송비용 청구까지!
노동자를 앞세워 같은 노동자 탄압하는 삼성을 규탄한다!
삼성 해고자 박종태 대리 소송비용 청구 관련 기자회견
□ 일시 : 2011년 11월 10(목) 오전 11시
□ 장소 : 수원삼성전자 중앙문(영통구청) 앞
□ 주최 : 다산인권센터, 민주노총 수원지부, 삼성노조,
*기자회견 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합니다
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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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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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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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담당 : 안은정 01-5608-0288 / 031-213-2105 humandasan@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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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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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도 모자라, 소송비용 청구까지! 노동자를 앞세워 같은 노동자 탄압하는 삼성을 규탄한다! - 삼성 해고자 박종태 대리 소송비용 청구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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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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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9. (총 4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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