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투쟁영상]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져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3701 7117  /  2789
2011년 11월 05일 11시 21분 34초

[노민평 판교철대위 속보]

- 판교철대위 성남시청 항의투쟁 11.4

 

성남시는 11월 4일까지 판교(삼평동) 철거민들과 대화를 갖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시는 대화를 하면 집회를 접겠냐고 나오더니 결국 대화 테이블은

유야무야 되었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판교철거민들은 이날 성남시청에 들어가 항의하려 했지만, 많은 수의 성남시청

공무원들과 용역들에 의해 입구에서 저지되고 말았고, 철거민들은 또 한번 억울한 노동자민중의

눈물을 삼켜야 했다. 

당시, 성남시청 안에 미리 들어가 있던 동지들에 의하면, 시청측은 공무원들에게 프론트에 집결

하라고 방송하였고, 공무원들끼리 하는 말을 들어보니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지는

시늉을 하라'고 교육했다고 한다.

이런 파렴치한 성남시청의 작태에 판교철거민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노민평 -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철거민 문제 해결하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http://cafe.daum.net/peoplecouncil

노민평 판교철거민대책위  http://cafe.daum.net/nmppankyo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63QM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54
쌍용차지부
2012.02.13 7601/3242
3553
변혁산별
2012.02.13 9347/3819
3552
참세상
2012.02.13 8074/3425
3551
레프트119(준)
2012.02.13 9406/4008
3550
이글스
2012.02.12 9926/4411
3549
인권뉴스
2012.02.11 6871/2885
3548
희망텐트 노동자참가단
2012.02.11 9259/4114
3547
희망텐트 노동자참가단
2012.02.11 8093/3103
3546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10 11187/3622
3545
쌍용차지부
2012.02.10 10185/4671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