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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연평도를 바라보면서
무과장
3684
6778 / 2922
2011년 11월 01일 14시 28분 2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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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4
현대차 비정규직-연대 투쟁과 연대 파업이 필요하다
다함께
2010.11.20
7945/3186
2373
[긴급] 현대차 사측의 야만적 탄압이 비극을 불렀다
레프트21
2010.11.20
7016/2457
2372
[성명서]“비정규 지회 조합원 분신! 한 노동자를 결국 분신으로 몰아넣었다!!”
현자비정규직지회
2010.11.20
7622/3008
2371
명박=국격 / 몽구=깡패 / 국격 = 깡패?? / 경제적 효과 = 깡패 고용??
11111
2010.11.20
6901/2266
2370
'공동행동' 집중투쟁 일정
공동행동
2010.11.20
10456/4070
2369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쟁대위 파업투쟁5일차 웹자보
현차비정규직지회
2010.11.20
8372/3453
2368
[불파투쟁]현대차 전주공장 파업출정식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금속노조 결의대회
사노위 전북
2010.11.20
6976/2721
2367
동희오토 조합원들이 동지들께 드립니다.
이백윤
2010.11.19
10557/4533
2366
[불파투쟁] 11월 15,17,19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
2010.11.19
8163/3330
2365
[온라인소책자]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은 정당하다
레프트21
2010.11.19
10732/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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