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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부당해고 11/26일 1년이 되는 날입니다
故 박홍길 수석경우 죽움이 개인이 건강을 지키지 못했 죽어다고 합니다
또 한 삼성은 개인 건강은 개인 지켜야 한다고 죽음을
개인 탓으로 돌리려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개인이 좋아서 새벽까지 일을 했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R&D 파트장급 부장이 자기가 좋아서 일을 했겠습니까?
세 살 먹은 어린이들도 거짓 아니 억지의 삼성 관계자들의 주장임을
다 알것으로 사료 됩니다
삼성은 도대체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인사 정책이 변하는 주관적 인적관리가 궁굼합니다
국민과 직원들은 최고 경영진의 진실한 마음을 원하고 있을 겁니다.
이건희회장 최지성부회장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백혈병환자/직원사망/부당해고자
들이 왜! 왜! 1인시위를 통하여 어울함을 호소하고 있는지 한 번쯤 잠을 청하기
전에 자신의 일처럼 이건희 회장께서는 한번쯤 고민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사원이며 노동자입니다 그러나 억지 주장으로 해고시킨
삼성에서만 해고자 일뿐입니다
삼성 아니 이건희 회장의 존립이 중요하듯 사원 개개인의 가정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했으면 하는 바랩 뿐입니다 부하 직원도 가정에서는 한 ceo이자 경영자가
아닐까요?
함께 해주신 우리 삼성일반노조(사랑하는 부군을 떠나보낸 백혈병 유가족)/시민
우리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08년'09년 한가족 협의회 VD사업부 사원대표(운영위원)역임 중
사원들이 말하는 한가족스쿨(해외 선진견학 당시 인도)놀러가는 것
아니냐에 많은 질문을 받고 메신저로도 받았읍니다
당시 전사적 조직개편과 일부사원 계열사전배.사업부issue문제등등 시점에서
구두상 문서로 수차례 참석이 불가 하다는 합당한 사유를 건의 제시 했지만
강제 정직2개월과(당시 전사 사원대표도 가지 않했으나 아무런 징계가 없었음)
사원측 한가족협의회 상근실에서 정직시켰으며..
또 한 사원의 부당성의 과거 사례와 현재 연이은 상사의 언어폭언 기타 등등
이부분을 feedpack 및 개선 해온 과정에서 사원측 한가족 협의회 상근실에서
저를 협의위원 강제면직(박탈)시켰습니다
한가족 협의회를 일부 사원들은 어용 협의회라고 불러왔습니다
저 또한 23년 동안 그렇께 생각하여 협의위원으로 첫 후보등록 선출 되었고
사원들의 노동3권을 보장 할수 있도록 하고 협의회 기구체를 단1%라도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직접 회사측 인사팀장께 건의하자 개선의 필요성을 말했던
것으로 생각이 떠 오릅니다
일부 사원들이 어떻께 우리들이 선출한 협의위원을 면직 시키느냐 전직 일부
협의 위원들고 당시 말한 것으로 생각되며...
사원들이 직선제로 선출한 협의위원을 협의회 자체에서 면직 시키고 면직후
차량미행 2회 사생활침해 지속 미행감시를 당했으며 협의회 면직후 업무
보복으로 시달려 유서를 작년에 6월과 8월에 2번 쓰고 자살을 각오 했으나
죽을 용기가 있다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것에 마음을 다시 굳게
다짐 하였고 부당한 억지징계 강제 출장강요 출장자 결재 명단에도 없는저를
아니 건강이 안좋은 저를 왕따근무 빈 책상 지키기등 약 1개월 대학병원
의사권유로 정신과 병원 입원 퇴원 후에도 빈책상 근무 강제 제조box포장 발령
환자의 의견을 묵인하고 사원들과 만남을 미행감시 박대리와 무슨 이야기
했냐고 감시를 받고 지속적인 회사의 감시와 미행에 대한 노동탄압과 인권탄압에
사원을 대변할 진실한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느껴 노조글 올리자
마자 삭제 당했으며(기타 포함 3회 글) 결국'10년11월25일 상벌위원회 열리고 익일
26일 삼성전자는 저를 해고 시켰습니다 아니 한 가정을 판탄 시켰습니다
회사측 인사는 영상디스 플레이 사업부 박대표는 사원을 너무 대변한다
20년동안 박대표 같은 협의위원은 처음이다 등등
회사에서 사원을 적극 대변한다는 말을 직접 면전에서 하는 초인류 기업
인사 담당의 발언 입니다
이에따라 산재신청과 부당해고 무효 소송을 제기 현재 진행중이며 건강이 좋치
않은 상태에서도 '10년 12월 부터 1인시위를 통하여 부당성과 해고의 숨겨진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태연하게 의연하게 지혜롭께 대처해 알려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