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119 - 활동가 정신건강] 오세철 선생에게서 듣는다
이 동영상은 10월 22일 <레프트119센터 준비모임)> 뒤풀이에서의 오세철 선생 발언 중에서 고른 것이다. 오세철 선생은 자본주의 아래에서 흔히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되기 쉬운 정신질환의 사회적 의미를 설명하고, '쇠퇴기 자본주의'를 맞은 엄중한 오늘 혁명과 관련하여 '운동의 주체'들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강조한다. 또한 혁명가 예수는 새로운 사회 건설을 통해서만 부활할 수 있다며 특히 진보권 기독교계의 각성을 촉구한다. 오세철 선생은 <레프트119센터 준비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다.
활동가 긴급지원시스템 (가칭) 레프트119센터(준) http://cafe.daum.net/left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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