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자 눈으로 본 인류역사
백형근
3650 8379  /  4129
2011년 10월 22일 19시 26분 37초
-
_눈으로_본_인류역사.pdf(1.34 MB)
 

불평등의 근원이나 인류의 탄생 책 내용 중 우주탄생과 지구탄생은 삭제했습니다.

모세와 무함마드는 그 시대에 자연에서 목동생활을 하며 자유롭게 살았으므로 평등보다는 지배자들에 의해 통제․억압받으며 혹독하게 노동하는 동족들을 보고 명령이나 지시에 따르며 통제된 틀에 갇혀 착취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 것을 요구했지 평등을 주장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전면 수정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집단주의(조직론)에 젖어 자유를 주장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평등한 사회를 추구해야 할 철학적정신세계를 방해하며 억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집단이나 무리에서 함께 살아야하므로 질서는 중요하지만 질서라는 것이 소규모 무리나 집단을 유지하기 위한 통제질서가 아니라 전체 인류가 지켜야할 규범이므로 평등한 사회를 목적으로 한다고 보면 자유를 부정하고 통제와 관리를 목적으로 둔 조직주의나 집단주의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집단주의와 조직 관리론 입장에서 포인트를 잡다보니 평등만 주장해 글 내용이 변질됐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수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글 내용 중 한 문단에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이해하기 난해했던 부분들은 정리해서 누구에게나 쉽고 편하게 읽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3CXK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864
한국인권뉴스
2011.06.15 12206/5301
2863
김태석
2011.06.15 8876/3686
2862
민주노총충북본부
2011.06.15 8477/3500
2861
허영구
2011.06.15 8899/3848
2860
중북부포럼
2011.06.14 8679/3582
2859
재능OUT
2011.06.14 8876/3088
2858
다함께
2011.06.14 9032/4085
2857
한국인권뉴스
2011.06.11 8587/3328
2856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
2011.06.11 10079/4488
2855
전국금속활동가 모임
2011.06.10 6781/2596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