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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눈으로 본 인류역사
백형근
3650 7485  /  3565
2011년 10월 22일 19시 26분 37초
-
_눈으로_본_인류역사.pdf(1.34 MB)
 

불평등의 근원이나 인류의 탄생 책 내용 중 우주탄생과 지구탄생은 삭제했습니다.

모세와 무함마드는 그 시대에 자연에서 목동생활을 하며 자유롭게 살았으므로 평등보다는 지배자들에 의해 통제․억압받으며 혹독하게 노동하는 동족들을 보고 명령이나 지시에 따르며 통제된 틀에 갇혀 착취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 것을 요구했지 평등을 주장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전면 수정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집단주의(조직론)에 젖어 자유를 주장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평등한 사회를 추구해야 할 철학적정신세계를 방해하며 억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집단이나 무리에서 함께 살아야하므로 질서는 중요하지만 질서라는 것이 소규모 무리나 집단을 유지하기 위한 통제질서가 아니라 전체 인류가 지켜야할 규범이므로 평등한 사회를 목적으로 한다고 보면 자유를 부정하고 통제와 관리를 목적으로 둔 조직주의나 집단주의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집단주의와 조직 관리론 입장에서 포인트를 잡다보니 평등만 주장해 글 내용이 변질됐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수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글 내용 중 한 문단에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이해하기 난해했던 부분들은 정리해서 누구에게나 쉽고 편하게 읽히도록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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