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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쌍용 해고자 875일 투쟁하고 있습니다.
쌍용차지부
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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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4일 09시 22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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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7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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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버스파업] 듣느냐! 종로여! 전북 버스노동자의 피맺힌 절규를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6
9299/4407
3713
주간연속 2교대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노혁추울산(준)
2012.04.06
6568/2643
3712
[성명] 노동자 총파업으로 죽음의 행렬을 끝장내자!
노동해방
2012.04.04
8446/3606
3711
4월4일(수) 쌍용차 22번째 사회적 학살, 쌍용차정문 앞 분향소 설치!
쌍용차지부
2012.04.04
7075/3046
3710
(펌)<작은책> 집은 많은 데 왜 우리 집은 없을까?
허영구
2012.04.04
8979/3806
3709
금융글로벌화는 금융수탈의 세계화다!
허영구
2012.04.03
7149/3177
3708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19일차 동묘앞 2차 행정대집행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3
11228/4943
3707
소액주주 권리 제한하는 개악된 상법조항 폐지하라!
허영구
2012.04.03
8396/3592
3706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소식
노동전선
2012.04.03
7937/3414
3705
김석기, 당신이 있어야 할 곳
노동전선
2012.04.03
8747/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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