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무노조의 그 진실을 "꼭" 하나하나 밝혀 나갈 것
이글스(http://eNTSEXTE)
3616 6979  /  3091
2011년 10월 07일 22시 03분 54초

따스한 가을...

수원 삼성전자 중앙문앞 시민과 함께 수 많은 동료들이 식사를 하기위해

중앙문 사거리 신호등을 기달고......

 

회사 입장만의 해고를 주장하는 부당성에 대한 플랑카를 걸어두고 있는 현수막을 수많은 직원들이

신호등을 기달리며 읽고 기달리며 그 앞엔 시민과 함께 해고의 부당성이 적인 피켓을 펼치며 목 안대를

하고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답니다

 

또 한 백혈병으로 산재승인 소 재기중인 당사자와 고인이 된 피켓을 펼치며 ,,,,,,

우리는 한 동료 이기에 이 또한 함께 알f렸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시민과 적극 관심을 부여하신 직원 및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해고무효 소송과 더블어 진실을 "꼭" 하나하나 알려 나갈 것입니다

 

또 한 건강을 병행 치우하면서 행동으로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며....

복수노조시대를 맞이하여 이젠 소신것 떳떳하게 부당성을 주장하면서 최소한의 노동권이

헛 되이지 않도록 더욱 진보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행동으로서 연대로서 삼성에 노동탄압에 아니 인권 탄압에 앞장서서 싸워

나 갈 것 임으로,,,

 

삼성노조와 더블어 기타 연대 단위와 시민단체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노동권을 되 찾을수

있도록 협조 드립니다 

                          

이제부터 다 방면으로 시작입니다 

파이팅 하겠습니다

 

 

                          - 자칭 삼성전자가 말하는 해고자 박종태 올림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블로그참고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PBYT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14
펌둥
2008.03.26 11402/5608
413
마동포
2008.03.25 10778/5460
412
노동
2008.03.24 12544/6743
411
허영구
2008.03.23 10057/5245
410
허영구
2008.03.23 10254/5156
409
장산곶매
2008.03.23 9333/4959
408
둘하나
2008.03.23 12333/6411
407
허영구
2008.03.22 11102/6022
406
울산노동자
2008.03.22 9918/5081
405
정윤광
2008.03.19 12010/5618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