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쇠파이프 테러 당한 노동자 딸의 외침.....동영상
산사나무
3599 11661  /  5206
2011년 09월 29일 20시 33분 06초

 



               현대중공업 침묵...  경찰청 무혐의.... 


테러 동영상 주소
mms://media.nodongnews.or.kr/media/영남권노동자대회final-1.wmv




▲ <사진= 김석진의장 큰딸 김소연 대2)
국회,청와대,울산 아산로 입구 일인시위




▲<사진= 현대중공업과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 경비대의한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합의 후 2년8개월째 자비로 병원치료 중인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현대중공업 협약서 불이행)
...2009. 1.17 심야 23:30분경 현중경비대 50-60여명 복면 후 쇠파이프,각목, 소화기로 테러 그리고 방화 후 승용차 20여대 타고 도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HGA1JC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784
허영구
2013.10.27 11495/5752
4783
허영구
2013.10.27 6754/3477
4782
끝나지 않은 투쟁
2013.10.26 11724/5862
4781
갈무리
2013.10.25 8286/4323
4780
펌글
2013.10.22 14307/5281
4779
이정의
2013.10.21 7213/3444
4778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3.10.20 11476/5532
4777
허영구
2013.10.20 11283/5658
4776
허영구
2013.10.20 8397/4261
4775
허영구
2013.10.20 7068/3174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