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쇠파이프 테러 당한 노동자 딸의 외침.....동영상
산사나무
3599 12114  /  5508
2011년 09월 29일 20시 33분 06초

 



               현대중공업 침묵...  경찰청 무혐의.... 


테러 동영상 주소
mms://media.nodongnews.or.kr/media/영남권노동자대회final-1.wmv




▲ <사진= 김석진의장 큰딸 김소연 대2)
국회,청와대,울산 아산로 입구 일인시위




▲<사진= 현대중공업과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 경비대의한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합의 후 2년8개월째 자비로 병원치료 중인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현대중공업 협약서 불이행)
...2009. 1.17 심야 23:30분경 현중경비대 50-60여명 복면 후 쇠파이프,각목, 소화기로 테러 그리고 방화 후 승용차 20여대 타고 도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U5DMO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24
쌍용자동차지부
2010.03.17 9257/3262
1723
허영구
2010.03.17 11858/4821
1722
허영구
2010.03.16 9887/3778
1721
민영화반대
2010.03.16 8394/3150
1720
임승수
2010.03.16 9414/3478
1719
허영구
2010.03.16 10884/4485
1718
다함께
2010.03.16 10789/4403
1717
허영구
2010.03.16 7883/2757
1716
양파
2010.03.15 8739/3453
1715
당근
2010.03.15 9995/4362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