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은하수 악단
3560 7590  /  2804
2011년 09월 15일 03시 14분 50초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우리에겐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자기영도자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있다.

기쁠 때도 그리워 찾고 힘들 때도 찾고 아, 생을 마감 둔 그 운명의 순간에조차 어머니의 품을 더듬어 찾듯 목메어 불러 찾는 장군님!

그렇다!
이 그리움으로 우리는 희천의 산악 같은 언제(댐)도 단숨에 쌓아 올렸고 기적 같은 사과꽃 바다도 이 땅에 펼쳤거니 정녕 이 그리움이 무슨 정이길래 이 나라 아들딸들 가슴 닳인 그리움 그리도 소중히 안고 한 목숨 바치기도 서슴치 않더냐.

아! 장군님,
 
인민 밖에 모르시는 우리 장군님, 오로지 인민 위해 이날까지 맞아 오신 찬 눈비가 너무도 우리 가슴을 후비고 장군님 겪어 오신 일만 고생이 뼈 속에 저려서 그리움마저 눈물에 젖는 인민의 마음이여

말해보자!

이런 불같은 정과 사랑으로 일심단결의 철갑을 두른 우리의 심장에서
누가 감히 이 그리움의 산악을 허물 수 있다더냐

우리의 힘이고 자랑이고 가장 값진 재부 중에 재부인 이 절대불변의 위대한 그리움의 세계 이것만으로도 우리조선은 무적 필승의 김정일 강성대국이어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IBH9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74
갈무리
2014.05.02 16435/7421
4973
wjsakd
2014.05.01 11971/5406
4972
허영구
2014.04.30 9590/4713
4971
안내
2014.04.29 19633/8681
4970
wjsakd
2014.04.28 15657/7444
4969
허영구
2014.04.26 12105/5798
4968
허영구
2014.04.25 7722/3604
4967
허영구
2014.04.24 8506/3778
4966
유성희망버스충북기획단
2014.04.24 15379/6720
4965
금속충청노조파괴공투본
2014.04.23 7478/3487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