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은하수 악단
3560 7892  /  2962
2011년 09월 15일 03시 14분 50초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우리에겐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자기영도자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있다.

기쁠 때도 그리워 찾고 힘들 때도 찾고 아, 생을 마감 둔 그 운명의 순간에조차 어머니의 품을 더듬어 찾듯 목메어 불러 찾는 장군님!

그렇다!
이 그리움으로 우리는 희천의 산악 같은 언제(댐)도 단숨에 쌓아 올렸고 기적 같은 사과꽃 바다도 이 땅에 펼쳤거니 정녕 이 그리움이 무슨 정이길래 이 나라 아들딸들 가슴 닳인 그리움 그리도 소중히 안고 한 목숨 바치기도 서슴치 않더냐.

아! 장군님,
 
인민 밖에 모르시는 우리 장군님, 오로지 인민 위해 이날까지 맞아 오신 찬 눈비가 너무도 우리 가슴을 후비고 장군님 겪어 오신 일만 고생이 뼈 속에 저려서 그리움마저 눈물에 젖는 인민의 마음이여

말해보자!

이런 불같은 정과 사랑으로 일심단결의 철갑을 두른 우리의 심장에서
누가 감히 이 그리움의 산악을 허물 수 있다더냐

우리의 힘이고 자랑이고 가장 값진 재부 중에 재부인 이 절대불변의 위대한 그리움의 세계 이것만으로도 우리조선은 무적 필승의 김정일 강성대국이어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OC1HF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164
전국토론회
2009.06.10 8622/4054
1163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6.10 7100/3153
1162
변혁산별
2009.06.09 6470/2943
1161
현자 24인
2009.06.09 8087/3524
1160
노동전선
2009.06.08 9912/4531
1159
책갈피
2009.06.08 7377/3125
1158
허영구
2009.06.08 9566/4441
1157
ㅕㅑ
2009.06.07 8293/3835
1156
청담동
2009.06.05 9992/4210
1155
banrani
2009.06.05 6998/2822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