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은하수 악단
3560 7979  /  3048
2011년 09월 15일 03시 14분 50초

말해보자 “그리움”의 세계


우리에겐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자기영도자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있다.

기쁠 때도 그리워 찾고 힘들 때도 찾고 아, 생을 마감 둔 그 운명의 순간에조차 어머니의 품을 더듬어 찾듯 목메어 불러 찾는 장군님!

그렇다!
이 그리움으로 우리는 희천의 산악 같은 언제(댐)도 단숨에 쌓아 올렸고 기적 같은 사과꽃 바다도 이 땅에 펼쳤거니 정녕 이 그리움이 무슨 정이길래 이 나라 아들딸들 가슴 닳인 그리움 그리도 소중히 안고 한 목숨 바치기도 서슴치 않더냐.

아! 장군님,
 
인민 밖에 모르시는 우리 장군님, 오로지 인민 위해 이날까지 맞아 오신 찬 눈비가 너무도 우리 가슴을 후비고 장군님 겪어 오신 일만 고생이 뼈 속에 저려서 그리움마저 눈물에 젖는 인민의 마음이여

말해보자!

이런 불같은 정과 사랑으로 일심단결의 철갑을 두른 우리의 심장에서
누가 감히 이 그리움의 산악을 허물 수 있다더냐

우리의 힘이고 자랑이고 가장 값진 재부 중에 재부인 이 절대불변의 위대한 그리움의 세계 이것만으로도 우리조선은 무적 필승의 김정일 강성대국이어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3K3L61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514
이현중이해남열사회
2013.05.24 11557/5234
4513
재능지부
2013.05.23 15424/6586
4512
허영구
2013.05.23 9700/4445
4511
혁사무당파
2013.05.23 13715/5860
4510
허영구
2013.05.22 15972/6509
4509
꽃나비
2013.05.22 9104/4209
4508
허영구
2013.05.22 10495/3477
4507
나비
2013.05.22 7919/3398
4506
허영구
2013.05.22 7033/3218
4505
일어나
2013.05.21 10945/5035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