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376 / 5329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BEFMLD
직접 입력
244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007.11.27
6627/2633
243
[펌] 속보-법무부 이주노조 위원장등 핵심활동가 표적단속
소나무
2007.11.27
7066/3459
242
경찰, 데모대 확성기에 고문 받는 시민도 보호해야
허영구
2007.11.27
5806/2413
241
삼성 재산을 몰수하라
연대사회
2007.11.27
8409/3706
240
뚝심의 개혁 원칙, 파업 잠재우다
허영구
2007.11.26
8141/3690
239
주간통신부산199호-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 이,취임 투쟁?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6
7654/3264
238
또 감원 바람, 불명예스런 ‘명예퇴직’ 추진
허영구
2007.11.26
6914/3033
237
철조망과 용역깡패에 내 몰린 경남제약 여성노동자들
허영구
2007.11.26
5602/2367
236
설 자리 잃어가는 노조
허영구
2007.11.26
6234/2648
235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재 뿌리는 사람들
좌파반대
2007.11.25
7244/2941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