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469 / 5411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8DLB8Q
직접 입력
524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 철수와영희 신간안내
철수와영희
2008.06.04
16722/8909
523
주간<변혁산별>10호“가자 6.10 국민총파업으로”
변혁산별
2008.06.04
18681/9171
522
노동전선 재정사업 : 북한산 야생 산더덕 판매
노동전선
2008.06.03
21883/10016
521
노약자 여성 장애인 카메라에 찍히지 않도록 패라?
노동전선
2008.06.02
19073/9366
520
총파업을 조직하고 노동자 정당방위대를 구성하라!
다크호스
2008.06.02
18515/9307
519
실업은 명백한 국가의 책임
허영구
2008.06.01
20677/10338
518
투쟁의 앞날은 어찌?
민주노동
2008.06.01
17720/9536
517
진보정치 위기진단 및 진보의 재구성을 위한 경로를 모색한다.
이카루스의 꿈
2008.05.29
20830/10175
516
소는 풀을 먹고 자라는 집짐승이다
허영구
2008.05.28
22462/11446
515
주간 <변혁산별> 9호 “교활한 자본을 보라”
변혁산별
2008.05.28
20546/10581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