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0897 / 4923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NLQB5
직접 입력
2974
유성지회 투쟁 일일 브리핑(7월 18일 월요일, 투쟁 62일차)
유성지회
2011.07.18
7668/2368
2973
[노동악법 폐기-속보] 행정대집행 노동부 전주지청 농성장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7.18
5750/1890
2972
3차 희망의버스 타고 가서 정리해고 철폐합시다!
노동전선
2011.07.18
7478/2295
2971
7월 19일 19시 대한문 앞 유성투쟁 승리를 위한 문화제에 많은 연대바랍니다!
사노위
2011.07.18
6402/2048
2970
비정규직형 좌파 활동가들의 운동역량을 보존하자 !!
레프트119
2011.07.16
8035/3063
2969
[신간] 마르크스 최후의 서한집: 알제리에서의 편지
빛나는전망 출판사
2011.07.15
6600/2196
2968
유성지회 투쟁 일일 브리핑(7월 15일 금요일, 투쟁 59일차)
유성지회
2011.07.15
7515/2490
2967
유성지회 7/18, 200인 한끼 동조단식 문화제 ‘밥보다 연대’
유성지회
2011.07.15
8650/3005
2966
[맑스코뮤날레] 경제적 동원체제의 변형과 정치적 주체로서 계급 - 김정주 논문
인권뉴스
2011.07.15
6551/2306
2965
[노동악법 폐기]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노동부 전주지청 노숙투쟁 7일차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7.15
6877/2297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