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602 / 5492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ILQPOO
직접 입력
3214
[긴급토론회 웹자보] 월가 점령, 유럽 총파업, 아랍혁명 … 경제 위기 고통전가에 맞선 전 세계적 반란이 시작됐는가?
레프트21
2011.10.18
8200/3964
3213
전국 학습지 노조 재능지부 투쟁 승리로 가는 1500일! 집중투쟁일정
재능아웃
2011.10.18
6938/3196
3212
[창구단일화법의 실상]10.17 재협상 교섭권 쟁취 노동부 전주지청 집중집회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18
8300/4032
3211
[영상/ 운동이론] 이른바 ‘사회주의’ 국가들, 구 소련을 말하다
인권뉴스
2011.10.17
8430/3501
3210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가 보는 철거민 투쟁의 성격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2011.10.16
7284/3049
3209
[영상] 노민평 판교철대위 투쟁선언 결의대회 (성남시청 10.14)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2011.10.15
7640/3308
3208
경찰의 수사권 독립 보장해야
(2)
허영구
2011.10.14
8427/3815
3207
쌍용차 월동준비 일일주점 [홍보영상]
쌍용차지부
2011.10.14
7564/3078
3206
쌍용 해고자 875일 투쟁하고 있습니다.
쌍용차지부
2011.10.14
6844/2886
3205
삼성 부당해고자 해고 무효소송 1심4차 변론
(1)
이글스
2011.10.13
7871/3372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