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235 / 5161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DUS8F
직접 입력
3584
진보좌파정당 건설 연석회의에 바란다
허영구
2012.02.23
8449/3881
3583
[노동악법 폐기] 2월 21일 택시지부 용진분회 투쟁승리 보고대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2
7158/3026
3582
2월22일 [희망텐트촌 78일차] 중국정부에 무릎 끊은 사법부, 사회적 정의는 실종됐다
쌍용차지부
2012.02.22
8336/3851
3581
이석채씨 이제 그만 좀 하세요!
허영구
2012.02.22
10037/4656
3580
한미FTA 발효를 중단하라!
허영구
2012.02.22
7848/3478
3579
<레프트21> 75호 - 돈 봉투와 디도스, 쌍용차 연쇄살인, 한미FTA와 KTX민영화, 등록금 쥐꼬리 인하
레프트21
2012.02.22
7353/3148
3578
<동영상>시리아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전태일노동연구소
2012.02.22
10915/5249
3577
[거리특강 동영상] 선거와 혁명정치 - 오세철 선생 (노동자혁명정당 추진모임)
인권뉴스
2012.02.22
8868/3975
3576
잔혹한 노동자 테러..............
김소연
2012.02.22
7929/3620
3575
2월21일 [희망텐트촌 77일차] 그래도 봄은 기어이 오고 말겠지요. 희망을 가득 싣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쌍용차지부
2012.02.21
9744/4447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