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237 / 5166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I53JDP
직접 입력
3864
철저히 파괴된 복직 노동자의 삶
(1)
한겨레
2012.05.31
9573/4597
3863
[성명] 새누리당은 ‘사내하도급 보호 법안’ 상정을 즉각 철회하라!
(1)
사노위
2012.05.31
8489/4296
3862
먹튀 해외투기자본이 세금까지 찾아가겠다고 하다니?
허영구
2012.05.31
7761/3699
3861
일제 침략과 약탈을 변호하는 김 앤 장을 규탄한다!
허영구
2012.05.31
9998/4477
3860
한일청구권 협정 관련 정부기록을 공개하라!
허영구
2012.05.31
8356/3832
3859
노동시간 연장하는 정부와 자본가 규탄한다!
허영구
2012.05.30
6664/3647
3858
자본주의 철폐를 향한 좌파노동운동
허영구
2012.05.30
10424/4759
3857
[성명]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배를 불리지 마라! 전주대/비전대는 청소노동자 탄압을 중단하라!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5.30
9103/4258
3856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제12강: 꾸바 사회주의 (5월 31일) 안내!
노사과연
2012.05.30
9612/4764
3855
비젼 검사기 개발 및 제작
IPS시스텍
2012.05.30
12262/6012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