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285 / 5211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8ZN99
직접 입력
4074
[성명] 사측의 폭력 탄압을 뚫고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 기필코 쟁취하자!
사노위
2012.08.19
7922/3659
4073
현대차 사내하청 정규직화/ 유성투쟁 승리 8.22 동다발 일인시위
유성올빼미
2012.08.19
8926/4279
4072
쌍용차투쟁 승리를 위한 48시간 공동행동
노동전선
2012.08.18
9940/4893
4071
[코뮌영상]"죽어버린 노동자해방의 장소들, 어떻게" - 서비센터 강좌 / 신병현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8.17
8218/3768
4070
쌍용자동차이야기 '의자놀이' 북콘서트
노동전선
2012.08.16
7900/3535
4069
쌍용차투쟁 승리 새누리당사 1인시위
노동전선
2012.08.16
8444/4170
4068
[성명]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하라!
노동해방
2012.08.16
9479/4648
4067
819 이주노동자투쟁의 날
노동전선
2012.08.16
10042/4845
4066
2012년 하반기 연구모임 아래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연구모임 아래
2012.08.16
9972/4669
4065
[새책] 자본주의 위기의 시대: 왜 사회주의인가?
책갈피
2012.08.16
8042/3998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