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171 / 5106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LMIVHS
직접 입력
5474
사파기금과 뜻깊은 연말을 함께!
사파기금
2016.12.25
12011/6350
5473
다중지성의 정원 2017년 1분학기가 1월 2일(월)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6.12.20
20252/8974
5472
[새책] 『잉여로서의 생명 ― 신자유주의 시대의 생명기술과 자본주의』(멜린다 쿠퍼 지음, 안성우 옮김)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6.12.20
13790/6420
5471
[펌] 민주노총 총파업 성사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노동자 서명(2차 서명)
노동자연대
2016.11.08
11648/6520
5470
이인휘, 송경동은 자살하라
노동꾼
2016.10.06
15967/8146
5469
국제적 조롱거리
알파고
2016.09.20
12117/6492
5468
[평론]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 철회에 부쳐 ― 단결의 선용과 오용
노동자연대
2016.09.12
12386/6316
5467
【MBC아카데미방과후센터e-러닝】저 여기서 자격증과정무료로듣고 자격증땄어요!
dldmsgk
2016.09.05
14940/7756
5466
[노동자연대 성명] 민주노총 중집의 한상균 위원장 사퇴 재고 요청 결정을 환영한다
노동자연대
2016.09.02
16556/8306
5465
[한상균 위원장의 사퇴 표명] 고심 이해하지만, 사퇴 철회하고 약속한 “투쟁 지도부”의 책임 다해야 한다
노동자연대
2016.09.02
10433/566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