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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선어머니 민주사회장
쌍용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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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7일 23시 45분 17초

2011년9월7일 대학로에서 박석운(장례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사회로  "이소선어머니 영결식"이 진행되었으며

전태일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분신을 한 청계천 전태열 다리로 운구행열렬을 하였으며,41년만에 상봉을 하였다. 전태일 열사가 묻힌 마석 모란공원에서 하관식을 하였다.

 배은심(상임장례위원장)의  개식사로 이소선어머님이 걸어 온 길을 소개하는 "어머니의 길"  조사 백기완 통일문제

 연구소 소장, 조시 고은 시인 어머님의 육성 청취, 대합창, 헌화순서로 영결식이 진행되었다.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대합창  "님을 위한 행진곡"을 노동자합창단이 부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시는길

 

 

전태일다리로 향하는 고 이소선 어머니

 

 

양대노총이 하나가 되겠습니다.

 

 

41년만에 상봉..

 

 

어머니.. 쌍용차 해고자동지들이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인사드립니다. 

 

 

고 전태일열사가 잠든 마석 모란공원에 들어서다.

 

 

 이소선어머니 하관식

 

 

가시는 길에 인사 드립니다.

 

 

  어머니..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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