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9월7일 대학로에서 박석운(장례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사회로 "이소선어머니 영결식"이 진행되었으며
전태일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분신을 한 청계천 전태열 다리로 운구행열렬을 하였으며,41년만에 상봉을 하였다. 전태일 열사가 묻힌 마석 모란공원에서 하관식을 하였다.

배은심(상임장례위원장)의 개식사로 이소선어머님이 걸어 온 길을 소개하는 "어머니의 길" 조사 백기완 통일문제
연구소 소장, 조시 고은 시인 어머님의 육성 청취, 대합창, 헌화순서로 영결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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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대합창 "님을 위한 행진곡"을 노동자합창단이 부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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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다리로 향하는 고 이소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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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이 하나가 되겠습니다.

41년만에 상봉..

어머니.. 쌍용차 해고자동지들이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인사드립니다.

고 전태일열사가 잠든 마석 모란공원에 들어서다.

이소선어머니 하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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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길에 인사 드립니다.

어머니..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 이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