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별"의 "별" 1인시위 [23회차] 쌍용차지부 남상수정책부장
쌍용차지부
3532 8339  /  2947
2011년 09월 05일 14시 02분 52초

"별"의 "별" 1인시위 [23회차]

 

 

 


9월5일 새벽3시에 1인시위[22회차]에 나선 남상수동지가 교대하고 있다.

 

 


1인시위시간은 9월5일 새벽3시 ~ 오후6시까지입니다. 외로움밤 우두켜니 지키고 있는 남상수정책부장


<77초 인터뷰>

1.. 흔히 산자로써 77투쟁 참가한 계기?

정리해고 부당함에 참가하였다. 함께 일했던 동료. 형,동생들이 싸우고
있었어 당연히 참가함.


2.. 서울지방법원에서 승소를 했는데,회사가 받아주지 않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연한 결과다. 회사는 여전히 파업에 참가한 사람에 대해 불편하고, 회사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꺼려하는 현실이 이다.


3.. 가족한테 하고픈 얘기?

가족을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아내가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 마음이 걸린다.
아이들 또한 힘들게 하는것 같아 미안하다.
마지막으로 아내한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E6TI1B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824
철폐연대
2008.12.13 7481/2518
823
혁사 무당파
2008.12.12 7955/3173
822
ptwin21c
2008.12.11 7471/2716
821
임승수
2008.12.10 10383/3004
820
노사과연
2008.12.10 6665/2834
819
변혁산별
2008.12.10 10985/3666
818
[펌] 사노련
2008.12.10 7928/2926
817
노동전선
2008.12.09 20307/4245
816
미디어충청
2008.12.07 10633/3282
815
장동만
2008.12.07 9360/3681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