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별"의 "별" 1인시위 [23회차] 쌍용차지부 남상수정책부장
쌍용차지부
3532 8115  /  2718
2011년 09월 05일 14시 02분 52초

"별"의 "별" 1인시위 [23회차]

 

 

 


9월5일 새벽3시에 1인시위[22회차]에 나선 남상수동지가 교대하고 있다.

 

 


1인시위시간은 9월5일 새벽3시 ~ 오후6시까지입니다. 외로움밤 우두켜니 지키고 있는 남상수정책부장


<77초 인터뷰>

1.. 흔히 산자로써 77투쟁 참가한 계기?

정리해고 부당함에 참가하였다. 함께 일했던 동료. 형,동생들이 싸우고
있었어 당연히 참가함.


2.. 서울지방법원에서 승소를 했는데,회사가 받아주지 않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연한 결과다. 회사는 여전히 파업에 참가한 사람에 대해 불편하고, 회사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꺼려하는 현실이 이다.


3.. 가족한테 하고픈 얘기?

가족을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아내가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 마음이 걸린다.
아이들 또한 힘들게 하는것 같아 미안하다.
마지막으로 아내한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Q05HF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284
보리
2012.12.15 12192/5441
4283
인권뉴스
2012.12.15 8830/4248
4282
인권뉴스
2012.12.14 12971/6165
4281
노동자혁명당(추)
2012.12.14 8433/4133
4280
세미나팀
2012.12.12 9861/4725
4279
노동자혁명당(추)
2012.12.12 12860/6053
4278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2.12 9555/4356
4277
진보평론
2012.12.11 8186/3846
4276
붉은글씨를 만드는 사람들
2012.12.11 9763/4707
4275
인권연대
2012.12.11 12310/6023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