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별"의 "별" 1인시위 [22회차] 쌍용차지부 2기 김을래 전부지부장
쌍용차지부
3531 8936  /  2949
2011년 09월 05일 14시 00분 36초

[별의 별 1인시위] 22회차


[프로필]

- 쌍용자동차지부 2기 김을래 전부지부장  

- 2646명 정리해고에 맞서 조합원 생존권을 위해 굴뚝에 올라가 39일 지냄.

- 쌍용차 77투쟁으로 5개월 구속수감

 

 


일요일 낮12시..   1인시위에 나선 2기 쌍용차지부김을래 전지부장이 21회차 이기호 동지와 맞교대 함.

 


가족과 같이 있을야 할 주말에 1인시위를 하고 있는 김을래 전부지부장
1인시위시간은 9월4일 낮12시 ~ 5일 새벽 3시

 


<77초 인터뷰>


1.. 77투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측이 2646명 정리해고에 맞서 안 싸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후회하지 않는다.


2.. 1인시위에 참가한 계기?

77투쟁 이후에 투쟁을 재정립하여 무급자,해고자,정직자동지들이 공장으로
복귀 해야 한다.2기 임원의 한사람으로써 책임을 공감하며, 싸움이 진행중인데
잘 마무리 됐으면 싶다.


3.. 가족에게 하고픈 얘기?

남편이 하고자 하는 일에 옆에서 묵묵히 응원 해주고 따라 준 아내한데 미안하고
고맙다.특히 아이들이 쌍용차사태가 일어나고 나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아버지로써 자녀한테 해 준 것이 없어서 미안한 마음뿐이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7LUI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634
노동전선
2010.01.25 8273/2979
1633
노동전선
2010.01.25 8198/2951
1632
사노준학생모임
2010.01.25 9427/3509
1631
기호5번 정승호
2010.01.24 8646/3148
1630
기호5 정승호
2010.01.24 7255/2970
1629
sohi
2010.01.22 9371/3348
1628
[전진]
2010.01.22 10439/4157
1627
기호2번 선본
2010.01.22 8580/3046
1626
기호2번 선본
2010.01.21 9467/3531
1625
변혁산별
2010.01.21 6387/2948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