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펌
3482 8983  /  3803
2011년 08월 20일 15시 16분 30초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21세기 한국사회 대기업과 노동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7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김석진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 2011. 8. 18  청와대 앞
<사진=아버지에 대한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일인시위를 하고있는 김석진의장 큰딸 성공회대 2년 김소연>



  
▲울산동구 아산로입구
<사진=2008.9월 -2009.1월 4개월간 사내하청 복직연대투쟁에 나선 미포현장조직활동가들과 김석진의장!!
          합의후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2년7개월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싸워오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과 가족>




▲협약서
<사진=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은 2년7개월째 이행하지 않고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EG7YX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44
택시활동가연대회의
2008.02.03 11590/5940
343
뉴코아노동조합
2008.01.30 8461/4253
342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08.01.29 10644/5343
341
민주노총부산본부
2008.01.28 12346/6168
340
red lion_레오
2008.01.25 9933/4674
339
jungyungwang
2008.01.25 10662/4787
338
붉은수염
2008.01.24 6463/3756
337
학습지노조
2008.01.24 10390/5171
336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08.01.24 14229/6964
335
함소희
2008.01.24 10293/5417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