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펌
3482 8407  /  3347
2011년 08월 20일 15시 16분 30초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21세기 한국사회 대기업과 노동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7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김석진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 2011. 8. 18  청와대 앞
<사진=아버지에 대한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일인시위를 하고있는 김석진의장 큰딸 성공회대 2년 김소연>



  
▲울산동구 아산로입구
<사진=2008.9월 -2009.1월 4개월간 사내하청 복직연대투쟁에 나선 미포현장조직활동가들과 김석진의장!!
          합의후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2년7개월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싸워오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과 가족>




▲협약서
<사진=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은 2년7개월째 이행하지 않고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EEUD0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74
날
2010.12.15 5955/2706
2473
지역대책위
2010.12.15 12042/4820
2472
사노위 전북
2010.12.15 11085/3612
2471
허영구
2010.12.15 12044/4115
2470
허영구
2010.12.15 9307/3104
2469
기아차 김효중
2010.12.15 12630/4540
2468
지역대책위
2010.12.14 10059/3326
2467
재능공대위
2010.12.14 12361/4232
2466
부산반빈곤센터
2010.12.14 8539/3150
2465
변혁산별
2010.12.14 7723/2851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CopyLeft By JinboNet